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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호석유화학, 사장과 신입사원의 ‘산딸기 소통’
No. 103 등록일:2018.08.14
김성채 사장, 올해 신입사원들과 농촌활동 함께하며 젊은 목소리 경청
도흥리 마을 주민에 동력분무기 등 농업 용품 기증

 

금호석유화학(대표이사 박찬구)은 지난 10일충남 보령시 미산면 도흥리 마을을 찾아 농촌 일손 돕기 활동을 진행했다고 14일 밝혔다.

 

이날김성채 금호석유화학 사장 및 올해 신입사원 등 금호석유화학 임직원들은 함께 산딸기를 수확하며 노동력 부족으로 어려움을 겪는 농가에 일손을 보탰으며, 이후에는 도흥리 마을 일대를 돌며 나무 잔가지 및 잡초 제거 작업을 이어갔다.이날 김성채 사장은 신입사원들과 소통하며 젊은 세대의 목소리를 듣는 한편, 적절한 조언을건네며 일손 돕기 전체 일정을 함께 진행했다. 

 

금호석유화학은이날 마을 주민들을 대상으로 동력분무기 및 전기충전 분무기 등 농업 용품을 기증하는 시간을 가졌다. 동력분무기는물 또는 비료 등을 효율적으로 살포하여 농작물을 병충해로부터 보호하는 데 필수적인 농업 용품이지만, 가격적인부담 때문에 농민들에게 부담이 되어 왔다. 이날 전달식에는 회사 관계자 외에도 김동일 보령시장 등 지역관계자가 참여해 축사하고 회사와 지역의 지속적 협력을 기원했다. 금호석유화학은 지난 2015년에는 도흥리 마을에 신선도를 유지하며 시장가격에 따라 농산물의 출하시기를 조절할 수 있도록 저온저장고를기증하기도 했다.

 

이번 활동은 2012년 금호석유화학과 도흥리 마을이 체결한 ‘1사 1촌’ 결연활동의 일환으로 시행됐다.이 밖에도 금호석유화학은 매년 봄 서울 을지로 금호석유화학 본사 건물 앞에서 농산물 직거래 장터를 개최하는 등 도흥리 마을과 지속적인결연 활동을 이어오고 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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