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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호석유화학, MSCI ESG 평가에서 ‘A 등급’ 획득
No. 152 등록일:2026.06.10
■ 지난 해 ‘BBB등급’에서 ‘A 등급’으로 한 단계 상승



■ 지난 해 ‘BBB등급에서 ‘A 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



■ 화학물질 관리와 관련된 사회’, 이사회 독립성과
연관된 거버넌스부문의 약진 돋보여

DJSI에서 명칭 변경된 ‘DJBIC 코리아지수에도 4년 연속 편입



■ 백종훈 대표 “ESG 경영 안정적 내재화 결실데이터
관리 및 투명한 거버넌스 이어갈 것



 



10, 금호석유화학(대표이사 백종훈)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(이하 ‘MSCI’)
ESG
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‘A등급
획득했으며, DIBIC 코리아 지수에도 4년 연속 편입했다고
밝혔다.



 



MSCI ESG 평가는 전 세계 17,000개 이상의 발행기관과 99만개
이상의 주식 및 채권을 대상으로 하며, 기업의 ESG 리스크
노출 정도와 동종 업계 대비 리스크 관리 능력을 기준으로 ‘AAA’부터 ‘CCC’까지 등급을 부여한다. 올해 3월 기존 모델 4.3’에서
모델 5.0’로 평가 모델이 변경되며 예전보다 ▲재무적
중대성 ▲정량 데이터 성과 ▲공급망 리스크 관리 등 요인이 강화되었다.



 



올해 금호석유화학은 환경’, ‘사회’, ‘거버넌스로 구성된 세 부문에서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이뤄냈다. 먼저환경부문에서는 용수 재사용량과 사업장 별 용수 사용 감축활동을
공개하는 등 물 스트레스와 관련된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개해
왔다.



올해는 사회거버넌스부문에서의 점수 상승이 도드라졌다. ‘사회부문의 경우 석유화학 기업 특성 상 화학물질 안전과 관련된
내용을 평가받는데, 금호석유화학이 제품 전 과정 평가(LCA, Life Cycle Assessment)’를 수행하고, 객관성
및 신뢰성을 확보한 독립적인 제3자 검증을 수행함에 따라 점수의 상승을 이뤘다. ‘거버넌스부문은 기업 지배구조를 평가하는 항목으로, 금호석유화학 이사회를 경영진 및 기타 이해관계자로부터 독립적으로 꾸리고, 주요
위원회 전원을 사외이사로 구성해 운영하는 점이 긍정적 평가의 요인으로 작용했다.



 



이 밖에도, 금호석유화학은 올해 DJBIC(Dow Jones Best-in-Class, 
DJSI에서 명칭 변경) 코리아 지수에도 4년 연속 편입되었다. DJBIC KoreaS&P Global이 매년 실시하는 CSA (Corporate
Sustainability Assessment)
결과를 기반으로 한국 기업 중 ESG 성과가
우수한 기업들을 선정해 구성하는 지수로, 지난 해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국내 시가총액 상위 200개 기업 중 ESG 성과가 우수한 75개 기업이 포함되었으며 금호석유화학은 화학 업종에서 7개 기업
중 하나로 선정되었다.



 



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는 "이번 등급 상승은 당사 ESG 경영을 안정적으로 내재화한
데 따른 결실"이라며, "앞으로도 객관적인
데이터 관리 및 투명한 거버넌스 운영을 이어갈 것"이라고 밝혔다.



 



한편, 금호석유화학은 지난 2CDP
A-
등급을 획득하고, S&P Global Yearbook ‘Member’3년 연속 등재되는 등 적극적인 지속가능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.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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